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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밤 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양정승씨가 노래한 “밤 하늘의 별을” 이라는 노래의 한 구절 입니다.


저 높은 곳에 반짝이는 별을 따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안겨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상대를 향한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있어 별을 이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별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고, 또 잘 알고 싶어하지만 모르기 때문에 왠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별 보는 것을 포기하곤 합니다.

사실 별을 보러 가는 데 있어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망원경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별에 대해 자세한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별을 보겠다는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국아마추어 천문학회 서울/인천지부는 별을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저희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밤 하늘의 별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