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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식으로 이름짓는 방법이라네요...ㅡ.ㅡ; 2012.01.11 11:44

[레벨:14]박종현
댓글 : 10 조회 수 : 56 추천 수 : 0

퍼왔어요.

 

◇ 태어난 년도 뒷자리

***0년생:시끄러운, 말 많은

***1년생:푸른

***2년생:어두운 →적색

***3년생:조용한

***4년생:웅크린

***5년생:백색

***6년생:지혜로운

***7년생:용감한

***8년생:날카로운

***9년생:욕심 많은

◇ 자신의 생월

1월:늑대

2월:태양

3월:양

4월:매

5월:황소

6월:불꽃

7월:나무

8월:달빛

9월:말

10월:돼지

11월:하늘

12월:바람

◇ 자신의 생일

1일:~와(과) 함께 춤을

2일:~의 기상

3일:~은(는) 그림자 속에

4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5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6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7일:~의 환생

8일:~의 죽음

9일:~아래에서

10일:~을(를) 보라.

11일:~이(가) 노래하다.

12일:~의 그늘 → 그림자

13일:~의 일격

14일:~에게 쫒기는 남자

15일:~의 행진

16일:~의 왕

17일:~의 유령

18일:~을 죽인 자.

19일:~은(는) 맨날 잠잔다.

20일:~처럼..

21일:~의 고향

22일:~의 전사

23일:~은(는) 나의 친구

24일:~의 노래

25일:~의 정령

26일:~의 파수꾼

27일:~의 악마

28일:~와(과) 같은 사나이

29일:~의 심판자→을(를) 쓰러뜨린 자

30일:~의 혼

31일:~은(는) 말이 없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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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ofile
from. [레벨:14] 박종현   on 2012.01.11 11:45

전.... 지혜로운 늑대... (모 이래...--;; 하지만.... 맘에 드는군요...!!!)

No Profile
from. [레벨:6] 유태엽   on 2012.01.11 17:08

<늑대와의 춤을>이나,  <주먹쥐고 일어서> 는  다른 부족 작명법인듯..... 덕분에 잠시 RELAX 했습니다. 

저는 <말없는 파란 매> 가 되네요.  근데 저는 한잔 들어가면 말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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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14] 박종현   on 2012.01.12 23:26

인디언식 작명법이 왠지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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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7] Sejong   on 2012.01.19 10:48

[늑대와 춤을] 은 작명이 됩니다..   유명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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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4] 이민경   on 2012.01.12 11:09

안맞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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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14] 박종현   on 2012.01.12 23:26

그럼... 멍청한 늑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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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5] 김종원   on 2012.01.13 15:30

양력일까요? 음력일까요?   완전히 어이없기도 해서리..

음력 뜻이 좋아 음력으로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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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13] 이혜경 총무부장   on 2012.01.13 21:31

'시끄러운 매의 유령'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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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7] Sejong   on 2012.01.19 10:47

푸른 늑대의 혼...

 

나도 늑대인디..    1월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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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벨:4] 김진아   on 2012.01.25 20:18

전..... 어쩌다 푸른 나무를 죽였을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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