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마지막 연수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찬바람 부는 요즘 몸이 좋지 않아 회사일 마치면 집에서 푹 쉬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찬바람 맞으면 편두통과 기침이 심해지더라구요.
점점 체력적으로 별보기 힘들어지네요~
어쨋든 운영진으로써 마지막 연수에 꼭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3급 검정이 있었으며, 검정 후 합격자 발표와 서울지부 부서 소개 그리고 간단한 회식이 이어졌습니다.
(인천지부는 따로 검정을 실시했습니다.)
회식에서 비공식적이지만 소백산 또는 오대산 관측회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있었습니다.
(올해 안으로요....^^)
늦은 시간이라서 13기의 많은 회원분들이 회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연수를 받기 위해 개인적 노력을 기울이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검정 이후로도 학회에서 지속적인 활동 이어 나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바쁜 일정으로 인해 검정을 치르지 못한 회원님도 다음 기수 연수에 꼭 참석하셔서 재도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수의 목적이 자격증 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별을 보는데 있다면 말입니다.^^
사실 자격증... 죽기 전에만 따면 되지 않겠습니까~
3급 연수 받으시고 진행하시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바쁜 가운데 늦게라도 참석하셔서 시험보신 모든 분들 실력이 출중하여 모두 합격하시는 것 맞죠?